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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노하우부터 학비까지… '대입 풀코스' 한 방에 <맨 위 사진>지난 24일 '2026 미주조선일보 칼리지 디스커버리' 대입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연사 4명이 한 자리에 모여 엄지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제니 위트리, 빈센트 김, 민병호, 제시카 젱. /구성훈 기자지난 24일 어드미션 매스터즈 브레아 사무실에서 연사들이 명문대 입시, AI, 재정보조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부터 아래로>제니 위트리, 빈센트 김, 제시카 젱, 민병호. /구성훈 기자'2026 미주조선일보 칼리지 디스커버리' 대입세미나 성황리에 개최대입 컨설팅 업체 어드미션 매스터즈 주최·미주조선일보 미디어 후원학생·학부모 300여명 줌 앞에… 대입 정답지 2시간 동안 공개전략·시선·AI·학비, 명문대 입시 퍼즐 네 조각 한 자리에서 맞춰제니 위트리- "성적만으론 부족하다"… 명문대 합격생은 '스파이크'로 승부빈센트 김- 입학사정관은 '숫자'를 본다… 활동은 양보다 깊이, 성과는 수치로 제시카 젱- 고교생 84%가 AI 쓴다… 동반자로 활용, 힌트는 약, 정답은 독민병호- 대학 총비용 연 5만 vs 10만 달러… 학비 '합격 전에' 설계하라대입 컨설팅 업체 ‘어드미션 매스터즈(Admission Masters)’가 주최하고 미주조선일보가 미디어 후원한 ‘2026 미주조선일보 칼리지 디스커버리(College Discovery)’ 온라인 대입 세미나가 지난 24일 3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OC 브레아에 위치한 어드미션 매스터즈 사무실에서 어드미션 매스터즈 제니 위트리·빈센트 김 공동대표, 교육경영학 석사 제시카 젱, 칼리지 펀딩 민병호 대표(공인 칼리지 플래닝 스페셜리스트) 등 입시·재정보조 전문가 4명이 줌(zoom)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한 세미나는 명문대 입시 노하우와 대학 재정보조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존스홉킨스 대학원(M.Ed.) 출신으로 UCLA 및 존스홉킨스대 입학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수천 건의 지원서를 검토한 제니 위트리 공동대표는 ‘사례로 보는 입시 성공전략: 9~11학년을 위한 성공포인트와 실전 전략(Admissions Case Studies: What Worked, What Didn't)’을, 유펜 교육학 석사 및 유펜 JD/MBA 입학심사위원을 역임한 빈센트 김 공동대표는 ‘지원서를 통해 입학사정관이 평가하는 핵심요인(What Admissions Officers Actually See When They Read Your Application)’을, 유펜 교육경영학 석사 제시카 젱은  ‘Co-Pilot, Not Autopilot: AI로 더 똑똑하게 배우고, 더 빠르게 일하고, 더 단단하게 성장하기’를, 민병호 대표는 ‘대학 재정보조의 이해와 전략적 계획’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강사 별 주요 내용을 정리한다. ◇제니 위트리명문대 지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과외활동, 일관된 스토리라인, 자신만의 차별화된 강점인 ‘스파이크(Spike)’, 교사 추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물론 좋은 성적과 시험점수, AP 과목 이수 등 탄탄한 학업 성취도가 기본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 하지만 그것 만으로는 부족하며, 학생이 어떤 관심사를 발전시켰고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과외활동에서는 여러 활동에 얕게 참여하기보다 한 두 분야에 집중해 깊이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일대에 합격한 한 학생은 미술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박물관 활동에서 시작해 전국 단위 연구 활동과 국제 청소년 미술 네트워크 운영으로 경험을 확장했다. 이처럼 관심 분야를 일관되게 발전시키고, 단순히 가입하는데 그치지 않고 단체를 직접 창립하거나 기획하고 이끄는 주도성을 보여줘야 한다. 활동은 전공 및 진로와 연결하고, 지역에서 전국·국제 수준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에세이는 지원서 전체를 연결하는 접착제 역할을 해야 한다. 수상 실적이나 활동을 반복해서 나열하기보다 개인적인 경험과 성장 과정, 관심 분야를 선택한 이유를 진솔하게 담아야 한다. 노스웨스턴대에 합격한 한 학생은 할아버지의 식민지 경험에 관한 가족 이야기를 출발점으로 삼아 언어와 소통의 힘이라는 주제를 지원서 전반에 연결했다. 메인 에세이와 대학별 추가 에세이가 서로 반복되지는 않으면서도 하나의 일관된 인물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스파이크는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학생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깊이와 개성을 갖추는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기술을 개발하거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등 실질적인 기여를 보여주는 것이 단순한 재능이나 수상 경력보다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교사 추천서 역시 차별화 요소다. 형식적인 칭찬보다 수업에서 보여준 호기심과 리더십, 협력, 성장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하는 추천서가 훨씬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 고교 생활 초기부터 교사에게 질문하고 수업에 적극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관계를 쌓아야 한다.◇빈센트 김입학사정관들은 GPA와 시험 점수, 수강 과목, 과외활동, 에세이, 추천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우수한 성적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필수 조건이지만 그것 만으로 최상위권 대학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학업에서는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동시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가장 도전적인 과목을 선택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탐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어려운 과목을 많이 듣기보다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맞는 선택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보여줘야 한다.과외활동은 양보다 깊이가 중요하다. 여러 클럽에 이름만 올리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집중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 단순한 회원에 머물지 않고 회장이나 공동 창립자, 캡틴 등으로 책임을 맡고, 지역사회에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활동에 참여한 인원, 운영한 프로그램 수, 모금액, 성과 등을 수치로 기록하면 자신의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커먼앱 활동난은 글자 수가 제한돼 있기 때문에 액션 동사와 구체적인 수치를 활용해 성과를 간결하게 전달해야 한다.에세이는 레주메에 적은성과를 반복하는 공간이 아니다.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사람으로 성장했는지, 대학 공동체에 어떤 관점과 가치를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줘야 한다. 자신의 경험과 개성이 드러나는 진솔한 목소리가 중요하며, 수상이나 성공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형성된 능력과 생각을 전달해야 한다.교사 추천서도 합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좋은 성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수업 참여와 질문, 교사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적 호기심과 리더십,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여줘야 한다. 평소 교사와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해야 학생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담은 추천서를 받을 수 있다.고교 생활의 단계별 전략도 필요하다. 9학년에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관심사를 탐색하고, 10학년에는 활동을 정리해 관심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11학년에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측정 가능한 성과를 만드는데 주력해야 한다. 12학년에는 이런 경험을 하나의 일관된 이야기로 연결해 지원서에 담아야 한다.  ◇제시카 젱AI는 우리의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학생들에게는 언제든 질문할 수있는 개인교사 역할을 할수 있지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출처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무엇보다AI가 학생의 사고 과정을 대신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배울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AI 자체가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다.현재 고교생의 약 84%가 학업에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10대 10명 중 1명은 학교 과제의 대부분을 AI 챗봇의 도움으로 수행한다고 한다. 그러나 부모들은 자녀의 AI 사용 실태를 실제보다 낮게 파악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 역시 AI 활용 기준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챗GPT의 스터디 모드는 정답을 바로 제시하는 대신 학생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고, 힌트와 퀴즈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다. 제미나이의 단계별 학습 기능은 복잡한 개념을 순서대로 설명하며, 구글 노트북LM은 수업 노트와 읽기 자료를 바탕으로 학습 가이드와 연습문제, 플래시카드 등을 만들어준다. 수업 별 프로젝트를 설정하거나 맞춤 지침을 입력해 AI가 과제를 대신 작성하지 않고 복습과 개념 이해를 지원하도록 할 수도 있다.한 연구 결과는 AI 사용 방식에 따라 학습 효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고교생 수학 학습 연구에서는 AI를 제한 없이 사용한 학생들이 연습문제에서는 더나은 성과를 냈지만 AI 없이 치른 시험에서는 사용하지 않은 학생들보다 성적이 낮았다. 반면 정답 대신 힌트를 제공하는 방식은 성적 하락을 상당 부분 막았다. AI가 제공하는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면 학습한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고, 학생 고유의 창의성과 글쓰기 개성도 약해질 수있다.부모는AI 사용을 무조건 금지하거나 감시하기보다 자녀와 솔직하게 대화하며 올바른 활용법을 함께 익혀야 한다. AI가 개념을 설명하고 약점을 찾아주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과제를 대신하거나 학생의 경험과 목소리를 만들어내서는 안된다.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내용이라도 자녀가 자신의 말로 설명하고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민병호 대학별 학비와 재정보조 신청 절차, 대학 선택 단계에서 재정보조를 미리 고려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먼저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합친 총비용은 학교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UC 계열은 연간 약 5만달러로, 등록금 2만달러, 기숙사비와 식비 2만5000달러, 교재비와 개인 지출 5000달러 정도다. 반면 USC는 연간 10만달러 이상이 든다. 등록금이 약 7만달러이고 기숙사비와 식비가 2만5000달러, 교재비와 개인 지출이 5000달러 수준이기 때문이다.재정보조는 정부가 아니라 각 대학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FAFSA는 연방 학자금 보조를 신청하는 서류일 뿐 지원금 액수를 결정하는 기관이 아니다. 대학이 제공하는 재정보조 패키지에는 장학금과 그랜트, 학생 대출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총 7만달러의 재정보조가 필요하다면 장학금으로 7만달러를 받는 경우 그랜트는 없을 수 있고, 장학금이 없다면 그랜트로 7만달러를 지원받을 수도 있다. 신청 절차와 마감일은 대학마다 다르므로 학교 별 재정보조 웹사이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UC 계열은 3월 2일까지 FAFSA를 제출해야 하며, USC는 FAFSA뿐 아니라 CSS 프로파일과 추가 서류도 요구한다. 필요한 절차를 모두 마치면 대학이 지원 규모를 결정한다.재정보조 신청이 입학 심사에 영향을 주는지도 많이 묻는다.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다. 주요 사립대 중 상당수는 ‘니드 블라인드(need-blind)’ 제도를 운영해 가정의 재정 상황을 모른 채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재정보조가 필요하다면 니드 블라인드 대학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무엇보다 일찍 준비해야 한다. 대학별 니드 블라인드 정책과 가정의 소득·자산 수준에 따른 지원 기준을 미리 조사해야 한다. 비슷한 소득의 가정이라도 대학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재정보조 규모는 다르다. 하버드나 프린스턴에 비해 브라운의 재정보조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대학의 명성이나 합격 가능성 뿐 아니라 실제 부담해야 할 비용과 재정보조 수준까지 비교해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구성훈 기자
CBB뱅크, 3분기 순익 510만 달러… 순익·대출 동반 성장
순익 12.1% 증가, 대출 9.6% ↑실적 호조…누적 순익 17.2% ↑주당 15센트 현금배당 발표CBB뱅크(행장 박승호)가 올해 3분기 순이익과 대출 실적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순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데 이어 대출 규모…
트럼프, 모기지 보험료·재융자 비용 인하 추진
'주거비 인하' 행정명령 서명실제 절감 효과는 불확실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이 주택 구입 부담을 낮추기 위해 모기지 보험료와 모기지 재융자 비용을 줄이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다만 실제 소비자들이 얼마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지는 구체적인 시행 방안이 마련돼야 확인…
롱비치서 30대 한인남성 흉기에 찔려 피살
에드워드 김씨가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한 롱비치 다운타운 린든 애비뉴. /Google Map39세 에드워드 김씨말다툼 끝 참변 용의자 2명 체포롱비치에서 30대 한인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피해자와 용의자 중 한 명 사이에 다툼이 있었던 것…
오는 11월 1일 서머타임 해제
오전 2시를 1시로한국과 시차 17시간올해 미국의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오는 11월 1일(일) 오전 2시를 기해 해제된다.이날 서머타임 해제에 따라 오전 2시가 1시로 조정된다. 주민들은 오는 31일 잠자리에 들기 전 시계를 1시간 뒤로 돌리면 된다. 이에 따라 …
아시아계 유권자 25%만 트럼프 국정운영 지지
지난 24일 LA지역에 마련된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NBC LA News11·3 중간선거 D-8전국 평균보다 6%p ↓경제정책 22%로 가장 낮아아시아계 미국인((AAPI) 사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
연방항소법원 “트럼프의 LA 주 방위군 투입은 위법”
3인 재판부, 2대1 판결뉴섬 "민주주의 방어" 연방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4000명을 LA 일대에 투입한 것은 권한 남용으로 위법하다고 판결했다.제9 연방항소법원 3인 재판부는 2대1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TK 다닌 저소득층 학생, 3~4학년 읽기·수학 성적 향상
UC버클리·학습정책연구소 보고서프리스쿨 이어 TK 다니면 더 큰 효과가주에서 4세 아동을 위한 트랜지셔널 킨더가튼(TK)에 다닌 학생들이 초등학교 3~4학년 때 읽기와 수학에서 더 높은 학업 성취도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영어를 사용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
최석호 의원, 라구나우즈 비상 발전기 예산 42만 5000달러…
최석호(가운데) 가주 상원의원이 라구나우즈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42만5000달러 수표를 시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최석호 의원 사무실 제공주 예산법안(AB113) 통해 확보라구나우즈 시청서 수표 전달식"주요 공공시설 운영 유지 큰 도움"최석호 37지구 가주…
미주 독립유공자 후손 청소년 모국 역사탐방 추진
(왼쪽부터)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제니퍼 최 이사장·안성주 추진위원장, 광복회 LA지회 김혜자 지회장이 지난 20일 본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주 독립유공자 후손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 우미정 기자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광복회LA지회·한미교육원과공동으…
파바월드 명원식 회장, 세계한인의 날 유공 국민포장 수훈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 명원식 회장이 제20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보 포장에서 국민포장 수훈자로 선정됐다. 명 회장은 오랜 기간 파바월드를 이끌며 청소년들의 봉사활동과 리더심 함양을 지원하고, 한인사회 및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3일 LA…
[부음] AKUS-LA 회장 김영구 목사 모친
인권 운동과 탈북자 사역을 하는 AKUS-LA 회장 김영구 목사의 모친 백만순 권사가 지난 1일 LA자택에서 별세했다.고인의 천국 환송예배는 오는 29일(목) 오후 4시 LA한국장의사(2045 W. Washington Blvd, LA.)에서 엄수된다. 연락처 (310)…
프랑스 전역서 고물가 항의시위…경찰 대규모 투입·산발적 충돌
프랑스 시위대들이 24일 파리 시내를 행진하고 있다.(위) 프랑스 경찰이 시위대를 강경진압하고 있다. /AP당국 시위 제한에 17일보다 완화파리 11만명 참여, 135명 체포시위대 "우린 계속 싸울 것""마크롱 사임, 르펜 감옥행"24일(현지시간) 프랑스 각지에서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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